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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3/02  친구와 연인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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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연인 과연 무엇이 다른걸까?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고민해볼 문제이라고 생각한다. 그 애매한 사이 이성친구 왜 우리는 여자친구, 남자친구 그걸 뛰어 넘은 사이가 되지 못하고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가에 따른 의문을 이영화는 아주 조그만한 힌트를 줄라고 많이 노력하는 영화다. 애쉬튼 커쳐, 나탈리포트만 정도라면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것은 시간문제지 않을까 하여튼 결국에는 연인이 돼지만 그 길을 쉬운길은 아니었다. 온갖고민을 하고 그 고민을 하면서 아파하고 우여곡절끝에 연인이 되지만 친구에서 연인이 된다는것은 쉬운일은 아닌것같다. 한가지 맞는것은 맘에 맞는 남자,여자가 있으면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것은 시간문제지 않나 싶다.

감독을 맡은 이반 라이트만 감독은 유치원에 간 사나이, 클로이를 제작한 감독이다. 약간 섹시코미디급이라고 하지만 진지하게 친구에서 연연사이로 발전할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는 미국식으로 잘풀어내는 것 같다. 맘에 들었지만 만날수 없지만 후에 운명적으로 만나는 그들, 그들이 엮이면 장면은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고 자연스럽게 스킨십하면서 어중간관계를 유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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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둘씩 상대방일을 도와주면서 그들이 더욱더 사랑에 빠질수 없게 만들고 결국에는 데이트까지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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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를 하면서 보여주는 장면은 애쉬튼커쳐가 왜 괜찮은 배우라는것을 몸소 볼수 있었다. 말투, 행동, 모든것들이 여자를 넘어 올수 밖에 할수 없는 그 귀여운 미소 데이트를 하면서 이렇게 치밀하게 할수 있구나 하는것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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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연인사이에서 가장힘든점은 다른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할수 밖에 없다는 점이다. 에쉬튼커쳐도 다른사람의 호의에 넘어갈려고 했지만 진정으로 사랑했던 그녀가 아니고서는 사랑할수 없는 그런 처지가 되어버렸다. 그녀도 그를원하고 그도 그녀를 원하는 진정으로 연인사이로 발전하는 것 가장 좋은 롤모델이 아닌가 생각한다.


우리가 살면서 사랑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지 않은 이상 친구와 연인사이에서 고민을 할것이다. 그때 어떻게 처사를 하느냐에 따라 아니면 운명적으로 친구 아니면 연인이 될수 있다. 이영화는 조금이라도 그런 고민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볼만한 영화다. 하지만 성인영화라서 성인들만 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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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2 22:33 2011/03/02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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