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로저미첼

주연: 레이첼맥아담스, 해리슨포드, 다이안키튼

노팅힐로 유명한 로저미첼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이다. 방송국의 치열한 뒷이야기를 거침없이 풀어내는 영화이다. 레이첼맥아담스가 연기한 베키풀러역이 사랑과 일사이에서 고민하면서 자신의 인생을 결정하는 영화이다. 자신의  꿈을 위해 일만 미친듯이 하는 베키를 보면서 나자신과 비슷한처지에 놓이면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하여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나도 일만하는것은 아니지만 일에 너무 몰두하는것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줄거리는 안정된 직장에서 갑자기 쫓겨나서 새로운직장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보여준다. 특히 첫직장이나 직장을 옮겨서 벌어지는 일들을 자연스럽게 풀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작가가 써서 인지 결국에는 자신이 열정을 바친곳은 기억속에 영원히 남는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영화이다. 레이첼맥아담스의 안정된 연기력에 해리슨포드, 다이나키튼의 양념이 잘베인 영화이다. 자신이 긿을 잃고 방황한다면 이영화를 보면서 치유를 받을수 있는 영화인것 같다. 마냥 진지할것 같은 영화는 곳곳에 웃음이 끊이지 않게 하면서 감정선을 들었다가 났다가 쉼없이 반복하면서 주인공에 빠질수 밖에 없는 영화인것 같았다. 그러면서 직장에 관한 대부분의 주제들을 여과없어 풀어놓아서 직장인 많은 공감을 얻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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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2 02:18 2016/03/12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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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존 크로키다스
주연 : 다니엘 래드클리프, 데인 드한 등등

해리포터의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요즘 어떤 작품에서 활동하는지 해서 선택한 작품이다. 확실히 연기력은 어른스러운 연기도 곧잘 잘 하는 배우로 거듭난것 같다. 그게 이영화의 흠이지만 다른배우도 못하는것은 아니지만 확실히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연기력이란 어릴때부터 배우를 해서인지 망가지지 않고 주인공의 역활을 충분이 소화한 영화이다. 영화의 줄거리는 글을 그런대로 쓰는 앨런긴즈버그(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컬럼비아 대학에서 새로운 문학활동을 벌이면서 일어난 일이다. 새로운 문학활동이라는것은 기존에 틀여 박혀있고 잠들어 있던 문학을 일깨우는 것을하는것이다 예를 들면 동성애 등등 언더그라운드문학을 새로운 위치로 올려놓은것이라고 할까 그러면서 마약, 여자를 만나면서 자신의 지겨운 일상속에서 새로운 것들을 만나면서 글이 잘써졌지만 결국에는 남겨진것은 별거 없었지만 그들이 활동들이 나중에 크게 되어 유명한 시인이 되었다는 영화이다. 작가들의 영감자체가 직접경험한거에서 엄청난 작품이 나오는것처럼 이영화는 그런 사실들을 여과업이 보여주고 있고 연출력또한 뛰어나다 동성애, 여자, 마약에 빠지면 위험한거지만 적당한선에서 끊어야지 좋은 사람이 되는것을 알려준 영화이다. 다만 수위가 꽤 높아서 19세미만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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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1 23:28 2014/11/11 23:28

감독 : 우디앨런

최고의 마술사로 꼽히는 스탠리가 거짓을 일삼고 있다는 심령술사 소피를 만나면서 자신이 갖고 있던 철학관이 흔들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영화를 보면서 자기혼자밖에 몰랐던 스탠리가 나자신에게 투영되면서 몰입도 높았던 영화이다. 우디앨런의 특유의 철학적 대화를 벌이는 장면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나올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었다.  그리고 소피의 눈빛에 나도 모르게 동화되는 느낌 스탠리도 나도 강하게 느끼고 있던 찰나에 결론을 굳이 해피엔딩으로 안해도 되는데 해피엔딩으로 맺어주면서 사랑은 매직, 기적이라고 명시를 해버린 우디앨런의 마음이 와 닿는다. 계산적으로 따져도 안되는 일이 있고 무언가 바라는것도 다 무의미해버린 일상속에 작은 매직, 기적 그것이 사랑이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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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5 13:55 2014/10/05 13:55

국내개봉제목은 다크히어로의 부활이라고 했지만 히어로들이 아니다. 여자에게 홀려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남자들의 이야기다. 남자들이 대부분 여자에게 목숨을 걸어서 그꼴이 나는것이다. 아닌것을 알고 있지만 헤어나오지 못하는 그 본능을 주체할수 없는 남자들의 슬픈스토리를 멋있게 편집으로 커버하는 것 같다. 스토리가 약간 어설프지만 영상미는 일품이다. 프랭크밀러 감독은 챙겨볼만한 감독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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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0 00:04 2014/09/20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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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나 나이틀리때문에 본 영화인데 원스냄스가 많이 나더니 원스감독작품이다. 영화와 현실의 거리감이 집에 와서 많이 느낀다. 영화스피커랑 우리집의 스피커의 차이때문에 음악을 들어도 감동지 느끼지 않는다. 블루레이도 소장해서 봐야 되는건지... 원스보다 더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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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6 13:29 2014/09/06 13:29

스칼렛 요한슨 뤽베송의 영화는 과연 무엇일까 부담스럽게 삶의 이유를 철학적으로 풀어낼라고 담을라고 노력했던 영화이었다. 삶이란 자기가 원하는 것을 모두다 이룰수 없게 설계되었다. 뇌의 용량을 다쓰게 되면 어떻게 되는것일까라는 작은 의문 발단이 되어 각본을 쓴 영화같다. 뤽베송의 감독의 전작 5원소, 택시처럼 빠른전개를 보여주며 한층더 발전된 그래픽에 압도를 당햇다. 그러나 모든것이 완벽할수 없듯이 산만하게 자연의 장면을 과도하게 넣은것은 옥의 티인것 같다. 그렇게 자세하게 설명할 필요가 있었을까라는 의문이 든다. 영화를 보면서 매트릭스의 철학적 세계관과 공유해서 아쉽다. 매트릭스처럼 흡입력있게 설명했더라면 더 좋았을거 같다. 오랜만에 많은 생각을 가져준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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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6 02:53 2014/09/06 02:53
루시 :: 2014/09/06 02:53 영화/외국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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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각자에게 주어진 고뇌가 있다. 아니 고백할 이야기가 있다고 해야되나!! 이 영화는 자신이 처한 상황을 고백하는걸로 영화를 이끌어 간다. 진부한 미스터리물도 아니고 그렇다고 스릴러도 아니다. 그렇지만 이 영화가 보고 주고 싶은 이야기를 풀어내는 과정에 편집점, 영상미 어느것 하나 흠 잡을것 없이 물을 흘러가도록 내려버두는 구성은 괜찮았다. 다만 일본의 특유의 자아 정체성 즉 자신을 찾는것에 하나하나 집중하다보니 지루하게 느껴질수 영화인것 같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영화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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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2 00:27 2011/04/02 00:27
고백 :: 2011/04/02 00:27 영화/외국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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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 개인적인 평입니다. 제가 여태까지 본 영화중에 연기력은 괜찮았으나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어이가 없음...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more..(스포일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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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2 05:00 2011/03/12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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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연인 과연 무엇이 다른걸까?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고민해볼 문제이라고 생각한다. 그 애매한 사이 이성친구 왜 우리는 여자친구, 남자친구 그걸 뛰어 넘은 사이가 되지 못하고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가에 따른 의문을 이영화는 아주 조그만한 힌트를 줄라고 많이 노력하는 영화다. 애쉬튼 커쳐, 나탈리포트만 정도라면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것은 시간문제지 않을까 하여튼 결국에는 연인이 돼지만 그 길을 쉬운길은 아니었다. 온갖고민을 하고 그 고민을 하면서 아파하고 우여곡절끝에 연인이 되지만 친구에서 연인이 된다는것은 쉬운일은 아닌것같다. 한가지 맞는것은 맘에 맞는 남자,여자가 있으면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것은 시간문제지 않나 싶다.

감독을 맡은 이반 라이트만 감독은 유치원에 간 사나이, 클로이를 제작한 감독이다. 약간 섹시코미디급이라고 하지만 진지하게 친구에서 연연사이로 발전할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는 미국식으로 잘풀어내는 것 같다. 맘에 들었지만 만날수 없지만 후에 운명적으로 만나는 그들, 그들이 엮이면 장면은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고 자연스럽게 스킨십하면서 어중간관계를 유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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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둘씩 상대방일을 도와주면서 그들이 더욱더 사랑에 빠질수 없게 만들고 결국에는 데이트까지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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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를 하면서 보여주는 장면은 애쉬튼커쳐가 왜 괜찮은 배우라는것을 몸소 볼수 있었다. 말투, 행동, 모든것들이 여자를 넘어 올수 밖에 할수 없는 그 귀여운 미소 데이트를 하면서 이렇게 치밀하게 할수 있구나 하는것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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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연인사이에서 가장힘든점은 다른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할수 밖에 없다는 점이다. 에쉬튼커쳐도 다른사람의 호의에 넘어갈려고 했지만 진정으로 사랑했던 그녀가 아니고서는 사랑할수 없는 그런 처지가 되어버렸다. 그녀도 그를원하고 그도 그녀를 원하는 진정으로 연인사이로 발전하는 것 가장 좋은 롤모델이 아닌가 생각한다.


우리가 살면서 사랑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지 않은 이상 친구와 연인사이에서 고민을 할것이다. 그때 어떻게 처사를 하느냐에 따라 아니면 운명적으로 친구 아니면 연인이 될수 있다. 이영화는 조금이라도 그런 고민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볼만한 영화다. 하지만 성인영화라서 성인들만 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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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2 22:33 2011/03/02 22:33

영화를 보고 퍼시잭슨과 번개도둑이 생각났다. 퍼시잭슨이 겪었던 모험담을 그대로 답습하며 영화를 이끌어 냈기때문이다. 데미갓으로써 격는 불우한 가정환경, 그를 도와주는 동료, 메두사를 잡는 모습, 결국에는 평화를 이루낸다는 것과 여자의 로맨스를 할수있지만 안한다는 것.. 그러나 영화자체가 퍼시잭슨의 성인판이다 보니 강렬한 액션과 완성도높은 CG를 보여준다. 퍼시잭슨의 CG도 괜찮다고 평가했지만 이영화는 CG가 더욱더 업그레이드가 되어있어 볼만한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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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9 00:46 2010/04/19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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