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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존 크로키다스
주연 : 다니엘 래드클리프, 데인 드한 등등

해리포터의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요즘 어떤 작품에서 활동하는지 해서 선택한 작품이다. 확실히 연기력은 어른스러운 연기도 곧잘 잘 하는 배우로 거듭난것 같다. 그게 이영화의 흠이지만 다른배우도 못하는것은 아니지만 확실히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연기력이란 어릴때부터 배우를 해서인지 망가지지 않고 주인공의 역활을 충분이 소화한 영화이다. 영화의 줄거리는 글을 그런대로 쓰는 앨런긴즈버그(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컬럼비아 대학에서 새로운 문학활동을 벌이면서 일어난 일이다. 새로운 문학활동이라는것은 기존에 틀여 박혀있고 잠들어 있던 문학을 일깨우는 것을하는것이다 예를 들면 동성애 등등 언더그라운드문학을 새로운 위치로 올려놓은것이라고 할까 그러면서 마약, 여자를 만나면서 자신의 지겨운 일상속에서 새로운 것들을 만나면서 글이 잘써졌지만 결국에는 남겨진것은 별거 없었지만 그들이 활동들이 나중에 크게 되어 유명한 시인이 되었다는 영화이다. 작가들의 영감자체가 직접경험한거에서 엄청난 작품이 나오는것처럼 이영화는 그런 사실들을 여과업이 보여주고 있고 연출력또한 뛰어나다 동성애, 여자, 마약에 빠지면 위험한거지만 적당한선에서 끊어야지 좋은 사람이 되는것을 알려준 영화이다. 다만 수위가 꽤 높아서 19세미만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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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1 23:28 2014/11/11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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